중딩때 래퍼가 꿈인 친구가 있었다 중딩때 래퍼가 꿈인 친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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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래퍼가 꿈인 친구가 있었다

08.13 17:31 갱스터랩 가사를 써봤다고 한번 봐달라길래 그래도 이놈이 진지하구나 들여다봤는데 뭐 술에 만취한 상태로 길을 나서 아무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골목길 폐지 줍는 노인네의 뒷덜미를 후려쳐 대충 이런 가사 이새꺄 갱스터고 뭐고 그냥 씹놈이잖아 비주류 감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