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 생방송이라 자르지도 못하겠지 유승준 : 생방송이라 자르지도 못하겠지

[ 클리앙 ]

유승준 : 생방송이라 자르지도 못하겠지

07.11 21:52 병역 기피 문제로 국내 활동에 제동이 걸린 가수 유승준(35)의 2012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 이하 MAMA)상륙 작전은 치밀했다. "생방송이라 자르지도 못하겠지." 유승준이 지난 29일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카카오스토리에 남긴 글 중 일부다. MAMA가 생방송으로 전파를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