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121번 부정 승차한 승객 적발...1118만 원 징수 KTX 121번 부정 승차한 승객 적발...1118만 원 징수

[ 클리앙 ]

KTX 121번 부정 승차한 승객 적발...1118만 원 징수

07.11 21:33 11일 코레일은 광명역에서 서울역까지 KTX를 상습적으로 부정 이용하던 승차자 A 씨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10월 도입된 코레일의 '출발 후 반환 서비스'를 악용해 부정 승차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출발 후 반환 서비스'는 열차 출발 이후 10분 이내에는 역에 방문할 필요 없이 코레일톡 앱에서 구매한 승차권을 반환할 수 있는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