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외롭고 슬퍼요 지금 외롭고 슬퍼요

[ 82쿡 ]

지금 외롭고 슬퍼요

07.11 21:30 남편 있어도 하루에 인사 몇 마디 나누는 사이구요 언젠가부터 제게 관심도 없어요 자식들은 크니 각자 놀기 바쁘죠 일은 그럭저럭 잘 해ㅈ나갑니다만 집이 싫네요 친구도 별로 없고 속 털 친구는 더욱 없구요 사람들 속에 있어도 맘만 상하는 일이 많더라구요 특별히 즐거운 일이 없어요 지금 당장 제가 마음이 회복될 일이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