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기다리겠다는 말이 쉬이 나왔지만 절대로 가벼운 말은 아니었어 [[ 시 ]]기다리겠다는 말이 쉬이 나왔지만 절대로 가벼운 말은 아니었어

[ 도탁스 ]

[[ 시 ]]기다리겠다는 말이 쉬이 나왔지만 절대로 가벼운 말은 아니었어

01.14 04:18 기다림그대가 떠날 때기다리겠다는 말이 쉬이 나왔지만절대로 가벼운 말은 아니었어내가 가진 것 중그댈 향한 마음보다 무거운 건 없었거든그대도 날 두고 돌아서는 마음이,내딛는 발걸음 하나하나가 무거웠을지 모르지홀로 남은 나는 이제그대 없는 하루에 뜨는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