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사니? 왜 그렇게 사니?

[ SLRCLUB ]

왜 그렇게 사니?

12.02 09:52 지난 토요일 아들과 차박여행 겸 열심히 봉사하고 돌아오던 길... 화서휴게소에 들렸습니다. 제 카니발이 워낙에 큰 차이다 보니 늘 조심조심 하면서 문을 열어야 하고. 그날도 아들이 애처로울 정도로 조심스럽게 문 열었습니다. 그런데 그랜져 차주가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