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의 항소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의 항소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 딴지일보 ]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의 항소심 선고가 있었습니다

11.08 12:48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황하나가 2심에서도 1심과 동일한 형량을 받았다.     그나저나 연예인이였어요?     연예면에...     ---------     추가 합니다 집행유예 받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