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쿠팡에 꽤나 우호적인 댓글들이 많아 놀랐었습니다. 가끔, 쿠팡에 꽤나 우호적인 댓글들이 많아 놀랐었습니다.

[ 클리앙 ]

가끔, 쿠팡에 꽤나 우호적인 댓글들이 많아 놀랐었습니다.

02.21 22:18 한창 내부 임원(외국인들로 채워지며) 구조 바뀌는 시점까지 열일 해 온 친구의 내부사정 이야기를 들었을 때, 딱 봐도 갸우뚱한 이야기들이 종종 터져나올 때, 무엇보다 쿠팡의 (저렴하기까지한) 편리함이 결국 어디선가 등가교환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