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윗집이 아니라 아랫집땜에 돌아버리는건 상상도 못했네요 살다가 윗집이 아니라 아랫집땜에 돌아버리는건 상상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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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가 윗집이 아니라 아랫집땜에 돌아버리는건 상상도 못했네요

02.21 19:35 탑층 사서 평화롭게 잘 살고 있었는데 이사온 아랫집.. 오늘따라 유달리 방 문을 어찌나 쎄게 닫던지 쾅 쾅 쾅 싸우자는건지... 뒷꿈치 달리기 좀 시전해주고 날씨가 좋아서 이불빨래 해서 베란다에 널어놓고 문 조금 열어놨는데 방금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