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메탈의 끝자락을 붙잡았던 세대에게 바침. 락/메탈의 끝자락을 붙잡았던 세대에게 바침.

[ 클리앙 ]

락/메탈의 끝자락을 붙잡았던 세대에게 바침.

01.12 11:51 오랜만에 한 번 듣고 가실게요~ 림프 비즈킷 - 롤링 콘 - 블라인드 레이지 어겐스트 더 머신 - 노 유어 에너미 랍 좀비 - 수퍼비스트 파파로치 - 라스트 리조트 마릴린 맨슨 - 더 돕 쇼 비스티 보이즈 - 바디 무빙 빅토르 최 - 혈액형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