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속 ‘내복 여아’ 방치 엄마 사연이 논란인 이유 한파 속 ‘내복 여아’ 방치 엄마 사연이 논란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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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내복 여아’ 방치 엄마 사연이 논란인 이유

01.12 08:36 지난 주말 영하 13도 날씨에 길거리에서 내복 차림으로 떨다 구조된 다섯 살(만 3세) 여아 사연을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입양 부모의 학대로 생후 16개월 만에 세상을 뜬 ‘정인이 학대 사망 사건’으로 아동 학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