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익 앞에 여야가 따로 없다" "국익 앞에 여야가 따로 없다"

[ SLRCLUB ]

"국익 앞에 여야가 따로 없다"

11.23 08:22 "국익 앞에 여야가 따로 없다" "우리 살길은 수출, 기업 힘껏 밀어줘야" 누구의 말 일까? 바로 윤버지의 말임. 그런데 윤버지는 G20 공식 의전 차량인 현대차 대신 벤츠를 탐. 짐의 취향은 국익, 수출 기업보다도 우선하노라! #윤버지보유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