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상황 따라 바뀌는 대장동 주범들 진술… 말 아닌 물증 쫓아야 동아)상황 따라 바뀌는 대장동 주범들 진술… 말 아닌 물증 쫓아야

[ 클리앙 ]

동아)상황 따라 바뀌는 대장동 주범들 진술… 말 아닌 물증 쫓아야

11.23 09:02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20/0003463781 대장동 개발업자인 남욱 변호사가 21일 법정에서 “2015년부터 천화동인 1호 지분이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실 지분이라고 김만배 씨로부터 들었다”고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