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집사람 기분이 별로신가 봅니다. 음...집사람 기분이 별로신가 봅니다.

[ 클리앙 ]

음...집사람 기분이 별로신가 봅니다.

09.21 17:47 카톡이 왔네요... '저녁 뭐 먹을까?" 뭐...암거나...하고 말하니... '암거나란' 메뉴는 없어!!' 해서...그럼 남은 등심이나 구워서... '저녁에 고기는 부담되지 않아???' 그럼...있는 반찬에... '있는 반찬이 남아 있으면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