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 살기 어렵다 어렵다 해두 울 외할머니는 오래살고싶데 요즘 세상 살기 어렵다 어렵다 해두 울 외할머니는 오래살고싶데

[ 웃긴대학 ]

요즘 세상 살기 어렵다 어렵다 해두 울 외할머니는 오래살고싶데

08.04 14:28 85세인가 우리 외할머니가. 이북서 피난오면서 부모님 잃고 동생들만 데려와서 식모살이하면서 동생들키우고 부자집 시집잘갔다했더니 시아버지가 노름으로 재산다잃고 외할머니 30대에 외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사남매 혼자 키우고 살만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