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 차갑다" 엄마 불평…매장 직원에 총 쏜 아들 "감자튀김 차갑다" 엄마 불평…매장 직원에 총 쏜 아들

[ 에펨코리아 ]

"감자튀김 차갑다" 엄마 불평…매장 직원에 총 쏜 아들

08.04 13:12 지난 2일(현지 시간) CBS 등 미국 매체는 전날 오후 7시께 브루클린의 한 맥도날드에서 벌어진 총격 사고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식은 감자튀김'에서 시작됐다. 이날 23세 알바생 A씨는 40대 여성 손님 리사 풀모어(Lisa Fulm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