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현이가 또 설치고 다니나 봅니다. 최익현이가 또 설치고 다니나 봅니다.

[ 클리앙 ]

최익현이가 또 설치고 다니나 봅니다.

08.04 12:06 자기가 이번 룸살롱 단속을 막아주겠다는 둥, 2024 순경채용을 주선하겠다면서 남촌동 서장과의 친분을 내세워 위세를 부립니다. 최익현이의 호가호위도 역겹지만, 더 같잖은 건 서장의 태도입니다. 그 자를 조사할 거냐는 기자들 질문에 돌아온 대답은 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