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은 말 오늘 들은 말

[ 클리앙 ]

오늘 들은 말

06.22 02:25 과거 10년전 회사동료였고 지금은 각자 인생 살아가던 중 오랜만에 전화와서 서로 근황묻고 이런저런 얘기중이였습니다 윤때문에 홧병나 못살겠다까지 나왔는데 그러더군요 윤이 선배한테 뭐 잘 못한거 있냐네요 예전엔 분명 같이 ㄹ혜 욕도하던 사이였는데 전화 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