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00원 족발세트'먹은 편의점 알바 '무죄'에…검찰, 항소했다 '5900원 족발세트'먹은 편의점 알바 '무죄'에…검찰,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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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0원 족발세트'먹은 편의점 알바 '무죄'에…검찰, 항소했다

06.22 01:10 요약- 근무 5일된 편의점 점원이 5900원 족발세트 폐기시간을 착각하여 4시간 일찍 먹었다- 편의점 점주는 점원을 횡령으로 고소- 약식기소로 20만원 벌금형- 점원은 정식 재판을 요청- 정식 재판 결과 무죄    : 점원이 근무 5일차에 식품 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