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아빠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아빠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 에펨코리아 ]

안녕하세요. 오늘 아빠 보내드리고 왔습니다.

05.12 23:50 저는 9일 새벽에 아빠가 돌아가셔가지고 위로를 받고자 에펨코리아라는 대형 커뮤니티에 글 쓴 사람입니다.장례식 이틀 치르고 오늘 발인하고 화장을 했는데 결국 잘 참았던 눈물이 오늘도 터져버렸네요..입관식 할 때 만져지던 피부와 아빠의 얼굴이 나중에는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