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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리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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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09:18 큰고모는 장녀답게 호탕한 분 이셨습니다. 손도 커서 매작과를 많이 주셨죠. 작은고모는 차녀답게 겸손한 분 이셨습니다. 딸만 두었는데 아들이 그득했습니다. 막내고모는 막내답게 샘이 많은 분 이셨습니다. 고모부도 잘못한 것 있지만 불쌍할 정도로. 어떤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