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대남 문제에 관해선 내가 좋냐 좋으냐, 공감할수 있느냐 없느냐를 떠나서 사실 이대남 문제에 관해선 내가 좋냐 좋으냐, 공감할수 있느냐 없느냐를 떠나서

[ 클리앙 ]

사실 이대남 문제에 관해선 내가 좋냐 좋으냐, 공감할수 있느냐 없느냐를 떠나서

01.13 09:23 모수가 어느정도 이상되고, 본인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쉽게 움직이는 유동층이라는 전제하에 매우공략하기 쉬운 사람들 아닙니까? 아무리 조민에 대해선 길길이 날뛰고 김건희에 대해선 침묵하고 윤석열이 신지애를 데려오고 이준석을 내쳤다가도 이준석 다시 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