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 반소매 옷차림 9살 아들 내쫓은 친엄마 등 집행유예 한겨울에 반소매 옷차림 9살 아들 내쫓은 친엄마 등 집행유예

[ 루리웹 ]

한겨울에 반소매 옷차림 9살 아들 내쫓은 친엄마 등 집행유예

11.24 07:28 자신의 말을 듣지 않는다며 아들(9)에게 "보기 싫다. 집 밖으로 나가라"고 말하며 반소매 옷에 얇은 바지만 입힌 채 집 밖으로 나가게 했다. 이에 B씨 등은 "집에서 먼 곳에 내려주고 오겠다"며 A씨의 승낙을 받은 뒤 피해 어린이를 자동차에 태워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