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곁 떠난다" 선언한 장제원 "한 번도 자리 탐한 적 없어" "윤석열 곁 떠난다" 선언한 장제원 "한 번도 자리 탐한 적 없어"

[ 보배드림 ]

"윤석열 곁 떠난다" 선언한 장제원 "한 번도 자리 탐한 적 없어"

11.24 01:48 금수저로 태어나 부모덕에 호의호식하고 국회의원도 되고... 어디 가서 아쉬운 소리 꿀린적 없었던게 니 능력이었던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