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커피의 세계에 반신욕 수준으로 몸을 담갔다는걸 깨달은 시점 본인이 커피의 세계에 반신욕 수준으로 몸을 담갔다는걸 깨달은 시점

[ 루리웹 ]

본인이 커피의 세계에 반신욕 수준으로 몸을 담갔다는걸 깨달은 시점

11.24 00:05 그건 그 어떤 좋은 커피기기를 사는것도 아니고 커피콩을 스트레이트로 국가별로 사먹어보는것도 아니고 전동 그라인더를 사는것이다. 그냥 갈려진 원두 -> 수동 핸드그라인더 -> 전동 그라인더 루트를 밟은 순간 당신은 이미 커피의 세계에서 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