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보수언론이 주장한 두 사람은 청약 실패하고 대기 거쳐서 입주한 분양자들' 민주당 '보수언론이 주장한 두 사람은 청약 실패하고 대기 거쳐서 입주한 분양자들'

[ 클리앙 ]

민주당 '보수언론이 주장한 두 사람은 청약 실패하고 대기 거쳐서 입주한 분양자들'

10.12 18:16 박영수 전 특검의 딸의 대장동 아파트는 누가 봐도 회사보유분에서 분양받은 특혜여지가 있는 것이고,일부 보수언론에서 제기하는 특정인과 관련된 사람들의 분양은 대기표까지 받은 정상분양입니다. 이는 여당의 대선후보를 흠집내려는 명백한 가짜뉴스이자 화천대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