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흐름을 느낍니다. 역사의 흐름을 느낍니다.

[ 클리앙 ]

역사의 흐름을 느낍니다.

10.12 12:47 결국 이낙연의 노림수는 3차 투표였는데 2차까지 보고 안심하고 추미애님 지지했는데 0.29% 신승을 한 거 보면 정말 각본없는 드라마라고 느낍니다. 만약 50프로 안 되었음 어쩔뻔. 간담이 서늘합니다. 뭐 그랬음 미애님이 응 사퇴 로 맞섰을 거라고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