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최연소 30대 女상무 막말 논란에 대기발령 LG생활건강, 최연소 30대 女상무 막말 논란에 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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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최연소 30대 女상무 막말 논란에 대기발령

07.20 18:15 직장인 익명 앱 블라인드에서는 A상무가 직원에게 인신 공격성 막말을 한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글 작성자는 A상무와 다른 전무가 "사람한테 대놓고 '후지다' '바보냐' 'X신이냐' '모자라냐'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