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후배 자취방 침입해 체액 뿌린 교사지망생..이사간 집까지 또 침입 女후배 자취방 침입해 체액 뿌린 교사지망생..이사간 집까지 또 침입

[ 클리앙 ]

女후배 자취방 침입해 체액 뿌린 교사지망생..이사간 집까지 또 침입

06.09 18:00 여자 후배의 자취방에 몰래 들어가 자신의 체액을 뿌린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남성이 재판을 받던 도중 피해자가 이사한 집에 또다시 무단으로 침입한 일이 벌어졌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지난 3월부터 4회에 걸쳐 여자 후배 A씨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