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안죽지" 락스 뿌린 아내 근황 "왜 안죽지" 락스 뿌린 아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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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죽지" 락스 뿌린 아내 근황

06.09 16:32 A(46)씨는 2019년 1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남편이 사용하는 칫솔 등에 락스를 15차례에 걸쳐 뿌려 상해를 가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위장 쪽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한 남편 B씨는 지난해 1월 건강검진을 통해 위염, 식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