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다 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클리앙 ]

이러다 죽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4.07 02:56 밤에 자고 있는데 갑작스레 쓴 물이 목으로 넘어왔습니다. 위액이 폐로 들어간 듯 마냥 기침을 할 때 마다 목에 매운 물이 가득했고 숨을 쉴 수 없었습니다. 저녁을 너무 많이 먹은게 탈이 난 것 같았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수 있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