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에 대한 생각과 후회 체벌에 대한 생각과 후회

[ 웃긴대학 ]

체벌에 대한 생각과 후회

04.06 20:27 5년전 아이들을 가르칠 때 애들이 자꾸 말 안듣고 욕하고 제 몸을 밀치길래 기선 제압용으로 소리지르고 회초리로 종아리를 때린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이렇게하면 정신차리고 열심히 공부하겠지 생각했지요. 정말 쓰레기같은 생각이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