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 박찬양, 아이웨어 모델로 활동 재개 스타트

12.20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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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엘리야엔터테인먼트)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신예 박찬양이 아이웨어 브랜드의 모델로 나섰다.




박찬양은 최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2019년도 치타안경 트렌드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해당 브랜드 측은 “박찬양은 도시적이면서 지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안경이 잘 어울리는 배우로 꼽힌다. 특히 피부톤과 얼굴 형태는 가벼운 티타늄 소재를 소화하는데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박찬양은 지난 2015년 방송한 드라마 ‘태양의 도시’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군대를 다녀와 본격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수빈샾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소속사 엘리야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찬양이 내년 1월 방송할 케이블 채널 드라마, 5월 방송 예정인 종합편성채널 드라마 등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김은구 (cowboy@edaily.co.kr)

출처 : theq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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