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스러운 양원경 결혼비화

12.19 23:00






서세원 선배까지 우연히 셋이 만나게 됐는데, 선배가 정말 괜찮다면서 '곧 뜰 것 같은데 뜨고 나면 너 같은 놈 안 만나줄거니까 지금 얼른 잡아야 한다'고 부추기는 거예요.

"정말 그러면 안 되는데 친한 기자한테 무진장 로비를 해서 스캔들 기사를 냈어요.

그 때 아내가 주연을 맡기로 한 드라마에서 잘렸죠.







전부인은 신인 탤런트

Kbs공채였는데 서브조연에서 주연급으로 올라갈까 말까 하는정도의 주목받는 유망주 포지션이었음.

더 뜰까봐 걱정한 양원경이 스캔들들 터트림

그 스캔들로 타격받고 드라마에서 잘림

출처 : theq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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