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해외순방 수행 중 쓰러진 외교부 국장 오늘 국내 이송

12.19 16:00

[서울경제] 지난달 대통령 해외 순방을 수행하던 중 싱가포르에서 쓰러진 김은영 외교부 남아시아태평양국장이 19일 국내로 이송된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김은영 국장이 ‘에어 앰뷸런스’(환자 이송 전용기)를 이용해 오늘 저녁 국내로 이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국장은 도착 즉시 국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계속 받을 예정이다.

김 국장은 지난달 16일 문재인 대통령의 싱가포르 아세안(ASEAN) 정상회의 참석을 수행하던 중 숙소에서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돼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다행이다 ㅠㅠ 


김은영 국장님 쾌유하시길 ㅠㅠ





출처 : theq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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